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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이야기

2025년도 이제 며칠 안 남았네.

by 마이55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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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5년은 이전과는 다르게 시간이 좀 빠르게 흘러간 것 같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소소하게 행복했던 일도 있었지만 어쨌든 25년도 잘 버틴 것 같다. 엄마가 내 사주상 내년에 좀 더 힘들다던데.. 근데 지금까지 수월하게 넘어간 해가 없었는데 얼마나 더 힘든 일이 생기려고 이러나 사실 좀 두렵지만 항상 잘 이겨왔으니까 2026년에도 나는 잘 살아갈 거라 믿는다. 아자 아자 파이팅! 아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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