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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싸리 이야기36

나의 불면증이야기. 바깥소음,위산역류,어지러움,끙끙앓는소리,다리골반통증,수족냉증,오한,가위눌림,악몽 안녕하세요! 5월5일 단비같은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전부터 쓰려고 했었던 저의 불면증이야기를 할까해요. 불면증이 생기는 원인은 정말 다양한데요. 저 또한 나이가 들면서 잠을 못 자는 원인이 달라지더라고요. 먼저 어렸을 때 불면증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했던 이야기부터 해볼게요. 그 당시에 잠을 잘 못 잤던 원인은 크게 두가지였어요. 집안소음과 집바깥소음(술집,노래방소리,괴성,차소리)으로 인해 빨리 잠들 수 없었어요. 잠을 자다가도 소음때문에 깨어나길 반복했던 것 같아요. 제 신체나 정신적인 문제보다는 집안 내부, 외부요인으로 잠을 더 못 잤던 것 같아요.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됐을 때부터는 시험성적, 숙제, 학교생활, 대학입시 등 본격적인 제 문제로(이때도 집안문제는 항상 따라 다님) 자.. 2021. 5. 5.
복통이야기. (배탈, 변비, 설사, 어지러움, 메슥거림, 울렁거림, 식은땀, 손발차가운 증상 동반) 화창한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를 괴롭히는 복통이야기를 해볼까해요. 평소 소화기관이 워낙 좋지않아 크고 작은 복통(기타통증)은 종종 있었어요. 그런데 1년에 2번정도 찾아오는 극심한 복통(배탈이 원인)이 오늘 포스팅 주제가 될 예정이에요.이 통증 수준은 안 겪어 본 사람은 절대 모를 거예요. 복통 스타일?은 유전이 되는 건지 소화기관이 약한 저희 엄마도 가끔 겪으시는데요. 최근에 통증의 강도가 궁금해서 아기낳는 고통이랑 비교했을 때 어떤지를 여쭤본 적이 있어요. 그때 엄마 말씀이 당연히 애낳는게 더 아프지만 배탈로 인한 복통도 만만치않다고 장난아닌거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주위에서 그게 뭐가 그렇게 못 참을 정도로 괴롭냐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는 너무 억울했었는데 엄마의 답변을 듣고 나니 내가.. 2021. 4. 24.
주식투자8년만에 공부를 시작함. 유튜브동영상강의듣기(ft.친절한 재승씨),블로그검색,차트,거래량 이웃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오늘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지 기분은 좀 다운이 되지만 오늘도 화이팅하려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찍은 봄꽃 사진 몇 장 올리면서 포스팅을 이어가겠습니다.제가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벌써 8년이 넘었는데요.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주식공부를 하지않았어요. 대신에 오래전 대학다닐 때 잠깐 들었던 주식투자 수업을 바탕으로 제가 선정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고 매출액, 영업이익, 배당금, 부채비율, PER, 거래량, 뉴스검색정도만 하고 매수를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차트를 보면서 좀 떨어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조금씩 매수를 했어요. (참고로 동전주, 급등주는 안 건드려요)그런데 문제가 차트를 볼 줄 모르니까 매도타이밍을 잘 못 잡았던 거예요. 매.. 2021. 3. 28.
케이뱅크,업비트가입하고 비트코인 소액 거래시작! 주식보다 무섭긴하네요. 안녕하세요! 2021년 1월도 벌써 반이 지났네요. 새해 인사한지도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1월 새해부터 시작하게 된 가상화폐 비트코인 소액거래 후기를 포스팅하겠습니다.이웃분들 중에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100만원 정도의 소액으로 취미주식을 한지가 8년정도 됐거든요. 요즘 주식으로 큰 돈 버신분들 많잖아요. 네이버 블로그 이웃중에 한분은 1억이상 버셨더라고요. 얼마나 부럽던지요.ㅎㅎ 그런데 투자금이 3억은 되는 것 같았어요. 레벨이 다르지요. 제가 1억대 투자를 한다면 최소 자산이 20억은 돼야 할 듯한데 그럼 저는 평생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ㅋㅋ 어쨌든 전부터 너무 궁금했던 비트코인시세가 하늘을 찌른다는 뉴스기사를 보고 .. 2021. 1. 19.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움. 소화가 안돼서 설사가 나고 더부룩하고 메슥거리다.(미식거림?)결국 병원행.감자죽 건강하시죠? 아무일 없으시죠? 이 인삿말이 유독 와닿는 요즘입니다. 제가 직전 포스팅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움이 심해져서 결국 병원에 갔다 왔어요.ㅜㅜ동네 내과전문의원이었는데요. 처음 가본 곳이고 위내시경을 이곳에서 한건 아니라 제 현재 증상과 몇년 전 위내시경 했을 당시 역류성식도염과 미란성위염이 나왔었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술,담배하는지 등도 여쭤보셨지만 저는 술,담배 안 하거든요. 술은 막걸리나 과일맥주 6개월에 한두번 한잔 먹는 정도라... 아무튼 그 외에도 몇가지 질문과 답변이 오갔고 술,담배,밀가루음식,커피 등 소화 안 될만한 건 피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어지럽고 울렁거리는 건 소화가 안될때 그럴 수 있다고 하셔서 좀 안심이 되었네요. 어지러움, 메슥거림이나 좀 없.. 2021. 1. 13.
소화가 안 될때 소화불량으로 인한 어지러움,어지럼증,두통등 여러가지 증상들.. 저를 전부터 봐왔던 이웃님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위장병을 아주 오래전부터 달고 살았었어요. 어렸을 때는 단순 체하는 수준이 많았었던 걸로 기억해요. 과식을 했거나 밀가루음식 특히 명절에 부침개를 많이 먹으면 어김없이 배탈이 나서 큰엄마께서 손을 따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그땐 그렇게 손을 따거나 한두번 토하거나 설사를 하면 증상이 금방 좋아졌었는데....나이가 들면서 점점 없던 증상들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눈위쪽으로 오는 두통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순간부터 소화가 안 되면 편두통이 왔어요. 그 통증이 오면 아...내가 또 과식을 했구나. 느낌이 왔어요. 물론 더 심할땐 메슥거림. 토할것 같은 울렁증도 찾아 왔어요. 그 다음엔 등통증이 오더라고요. 이 증상은 가장 최근에 생긴 증상인데요. .. 2021. 1. 10.
2020년 2단계 공공근로후기, 의정부 뉴딜사업 참여후기! 화이팅!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올해 5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20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를 했었어요.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합격이 됐다는 연락을 받고 그때부터 더운 여름을 공공근로 사업과 함께 했었는데요. 자세한 후기와 신청방법은 링크로 남길게요.^^ 참고로 신청할때 필요한 서류는 다를 수 있어요! 신청서외에도 추가필요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모집공고 잘 보시고 접수하세요! https://ssaribanchan.tistory.com/m/197 2020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모집! 뜻,신청자격조건,방법,기간,시간,급여,기타정보(직접 주 안녕하세요.^^ 방금 전에 집주변 주민센터에 다녀왔는데요. 이유는 2020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였어요. 먼저 공.. 2020. 11. 23.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글 네이버 검색유입 감소현상. 그로인한 전체 조회수(방문자수)감소.ㅜㅜ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살리느라 티스토리에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요. 네이버는 신누락에서 어느정도 회복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언제 또 조회수가 떨어질지 모르기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는데요.ㅜㅜ 제가 전에 5월23일에 네이버 블로그 신누락, 저품질관련 글을 쓴적이 있었어요. 대략 5월20일쯤부터 네이버에서 포스팅한 글들이 웹사이트로 빠지고 뷰view에서는 며칠간 보이지않다가(이미지에서는 보임) 다시 보여지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때 네이버 조회수가 많이 떨어졌는데요. 요즘은 다시 잘 보이는 것 같아요. 모든 글이 다 그런것같진 않지만 좀 나아진 느낌이예요. 그래서 이제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 조회수가 100정도 떨어진거예요. 워낙 많이 안.. 2020. 6. 26.
[2편]집 알아볼때 주의할점. 오래된 주택,신축빌라,아파트. (꼭대기층,창문샷시,싱크대,하자) 1편에 이어서 2편으로 다시 찾아온 백싸리입니다. 2편에서는 오래된 집 꼭대기 층에 살 때 문제점과 좋은 점 이야기부터 해볼게요. 혹시 1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걸게요.^^* 집 알아볼때 주의할점(곰팡이,집벌레) [1편]집 알아볼때 주의해야 할점. 오래된 주택,빌라,아파트에 살면서 느낀점. (곰팡이,집벌레,먼��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이렇게 습하고 더운 날씨일수록 집안에 문제들이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고급아파트,빌라,주택을 제외하고) 꽤 많은 집들을 � ssaribanchan.tistory.com 주택 꼭대기 층과 아파트 꼭대기 층 두 곳 다 전체적으로 해는 잘 들었어요. 빨래도 잘 말랐죠. 대신에 옥상바닥에 금이 가서 물이 줄줄 샜어요. 두 곳 .. 2020. 6. 6.
[1편]집 알아볼때 주의해야 할점. 오래된 주택,빌라,아파트에 살면서 느낀점. (곰팡이,집벌레,먼지다듬이)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이렇게 습하고 더운 날씨일수록 집안에 문제들이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고급아파트,빌라,주택을 제외하고) 꽤 많은 집들을 알아보러 다녔고 실제로 살아도 봤어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집을 알아볼때 계약상의 문제말고 생활해야 할 집 자체에 포커스를 맞추고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여러분들은 집을 볼때 어떤 점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주의하시나요? 저는 지금 저에게 가장 중요한 점이 뭐냐고 묻는다면 곰팡이라고 답할 것 같아요. 물론 벌레도 정말 싫고 층간소음도 엘리베이터없는 3층이상 빌라도 불편하고요. 집주변에 단란주점이 있거나 공원이 있어서 새벽에도 시끄러웠던 집들도 힘들었지만요. 지금 생각해보면 곰팡이를 따라가지는 못 하는 .. 2020. 6. 6.